닷모

ꕤ알렉산더플레밍ꕤ

알렉산더플레밍은 1922년 세균을 죽이는 리소자임을 발견했고, 1928년 페니실린을 발견한 영국의 미생물학 자이며, 페니실린을 발견한 공로로 1948년 공동 연구자인 E.B. 체인, H.W. 플로리와 함께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다.
박테리아와 함께 놀았던 천재 생물학자 알렉산더플레밍이 남긴 명언을 알아보자.


<알렉산더플레밍명언>

1. 실험실의 젊은 연구원들에게 충고를 한마디 한다면 나는 우리의 인생에서 우연은 놀랄 만한 영향력을 끼친다고 지적하려고 한다. 충고는 이렇다. 실험실에서 특별하게 나타나는 모습이나 생기는 일을 절대로 소홀히 다루지 말라


2. 나는 페니실린을 발명하지 않았다. 자연이 만들었고, 

나는 단지 우연히 그것을 발견했을 뿐이다. 하나 내가 단 하나 남보다 나았던 점은 그런 현상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세균학자로서 대상을 추적한 데 있다.


3. 중요한 것은 환경이 좋다고 해서 꼭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다.


4. 누구든지 가게에서 페니실린을 살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무지한 사람들이 수비게 약을 복용하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것이다. 

몸 안에 있는 세균이 악물에 노출됨으로써 그 세균이 내성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외 또 다른 알렉산더플레밍명언에는 뭐가 있을 까요!?

또 다른 알렉산더플레밍명언은 "세상의 성공은 행운과 우연이 겹쳐서 일어난다."가 있다. 

알렉산더플레밍은 성공했다고 자만하지 않는 자세를 가졌다.

 


그리고 "한 번 닿은 인연은 소중히 여겨라"가 있다. 알렉산더 플레밍은 어렸을 때 영국의 귀족 아들 윈스턴 처질에게 도움을 받았고, 윈스턴 처질은 젊은 나이에 정치가로 뛰어난 재능을 보였지만 전쟁 중에 폐렴에 걸려 목숨이 위태로웠다. 이때 알렉산더플레밍이 발견한 페니실린으로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 

이렇게 한 번 닿은 인연을 소중히 여겼기에 쉽게 끊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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