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모

‬ꕤ아담스미스

아담스미스의 대표작인 <국부론 The Wealth of Nations>에서 최초로 자유방임주의를 표방하였다고 합니다. 
글래스고대학에서 도덕철학을 공부하였고, 나중에 이곳에서 
논리학과 도덕철학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아담스미스명언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담스미스명언>

1. 한 사람의 부자가 있기 위해서는 5백 명의 가난뱅이가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오직 인류만이 거래를 한다 개가 다른 개와 공평하게 또는 
사기를 치며 뼈를 교환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2. 새로운 이론을 발견한다는 것은 산에 
올라 새롭고 넓은 시야를 갖게 되는 것과 같다, 건강하고, 빚이 없으며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사람의 행복에 무엇을 더 하겠는가, 
모든 사람들은 이득의 기회를 과대평가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손실의 기회를 과소평가한다

 

3. 대부분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능력에 대해 가지는
 지나친 자만심은 모든 시대의 철학자, 도덕가들이 지적해 온 오래된 악덕이다, 
각자 자신의 이기심에 충실하도록 자유방임하라라


 외 또 다른 아담스미스명언에는 뭐가 있을 까요!?

 

가난을 피하고 부자가 되고자 하는 인간의 열망은 
물질적 필요 때문이 아니라 주위로부터 존경받고 대접받고자 하는 허영심에서 나온다, 
의원이 환자의 상처를 빨아 그 고름을 입에 담는 것은, 
환자에게 혈육의 정을 느껴서가 아니라 이익을 보고 하는 일이다라는 아담스미스명언도 있습니다.

 

 

우리의 환경을 개선하려는 욕구는 자궁에서 태어나 무덤에 들어갈 때까지 지속되는 욕구이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사람은 자신의 상황에 완벽하게 만족하는 경우가 단 한순간도 없다는 명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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