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모

ꕤ징키스칸ꕤ

손자 쿠빌라이가 원을 세운 후 원의 태조로 추증되었습니다. 역사상 가장 유명한 정복왕 가운데 하나이며, 유목민 부족들로 분산되어 있던 몽골을 통일하고 제위(칸)에 올라(1206) 몽골의 영토를 중국에서 아드리아 해까지 확장시켰다고 합니다. 징키스칸명언은 무엇이 있을까??


<징키스칸명언>

1."나는 가난하다"라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목숨을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우리 집안은 나쁘다"라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2. 난 배운 게 없다, 힘이 없다"라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며,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너무 막막해서 포기해야겠다"라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빰에 화살을 맞고도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3."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라고 말하지 말라. 난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었고, 병사가 10만 백성은 어린아이, 노인까지 합쳐 2백만 도 되지 않는 나라였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다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이 외 또 다른 징키스칸명언에는 뭐가 있을 까요!?

또 내 '귀'가 나를 가르쳤다. 성을 쌓는 자는 망할 것이고 이동하는 자는 흥할 것이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없이 한 가지 성과에 만족하여 안주한다면, 발전은커녕 현재의 위치조차 유지하기 어렵다. 내 자손들이 비단옷과
벽돌집에 사는 날 나의 제국은 멸망할 것이다라는 징키스칸명언도 있습니다.

 



그리고 말로 천하를 얻을 수 있으나 말로 천하를 다스릴 수 없다, 모두가 내 발밑에 쓰러지기 전까지는 결코 승리했다고 말할 수 없다, 먼저 너 자신을 다스려라 그러면 세계를 다스릴 것이다, 적게 말하라 듣지 않고는 함부로 결정하지 마라라는 명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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